WRITER. TRANSLATOR
작은 질문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좋은 문장을 오래 남는 말로 옮깁니다.
WORKS
허진 | 창작 | 김소현 그림 2021 | 312쪽 | 짙은
이름 짓지 못한 내 마음의 풍경들. 문장으로 건너가고 함께 걸은 기록과 만남의 시간.
AUTHOR'S PHILOSOPHY
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봅니다. 그 안에 이미 자라고 있는 선함과 용기를 믿습니다.
01
어떻게 알아요. 마음을 향해 갑니다.
02
작은 경험이 기록을 이루고 서로를 확장합니다.
03
정직한 관찰, 진심을 전합니다.
어린 독자들의 상상과 성장을 담은 이야기를 씁니다.
좋은 책을 알아가는 용기 더 넓은 세계를 만납니다.
일상과 마음의 쉼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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